라이프로그


J1 비자를 받기까지의 험난하지만 평탄했던 과정 1/2

새 직장.. 사실 5개월만 일하기로 되어있어서 새 직장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새 직장에 다니게 된 것도 한 달이 넘었다. 아 "다니게 되다"라는 표현도 사실 애매하구나. 내 오피스가 자리가 안 나서 6월 11일에야 오피스에서 일하게 되었고, 일이라고 해봤자 내 연구하는 거고, 아무도 내가 오는지 별로 관심이 없고, 학과 조교는 나에게 독립적으로 시간을 쓰라고 했다.

그래서 오늘도 안 가기로 결정했다!! 그리고 쓰는 글.




이어지는 내용

진실성과 온전함, 진실한 마음과 온전한 몸의 경계

오랜만에 블로그를 쓰는 것이라 제목을 좀 얌전하게 지었지만, 내가 관심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예전에 처녀성과 진실하다는 표현 사이의 간극이다. 오랜만에 글을 쓰면서 다짜고짜 처녀성 어쩌구저쩌구한다니 내 블로그 컨셉에 참... 잘 맞는군!계기가 된 것은 현재 단기간으로 일하고 있는 학교의 오리엔테이션에 갔을 때이다. 첫 직장이라고 하기가 무색한 것은 일하는... » 내용보기

전문적인 강의를 온라인에서 무료로!

라고 쓰니까 무슨 홍보성 메일같지만 ㅎㅎ 하라는 글은 안 쓰고 직접적인 관련없는 자료만 찾다가, 온라인 자료의 보고를 발견해서 일단 올린다. 내가 찾는 자료는 없는 것 같지만 일단 캘리는 조금 봤는데 괜찮은 것 같고, 입문의 입문 정도 하는 데에는 꽤 좋을 것 같다.온라인 컬쳐라는 곳이고, 맨 오른쪽의 유명 인사 강연도 재밌을 것 같다. 내 기록용으로라... » 내용보기

googler님께서 보내주신 컵 도착!

정신없이 일하다가 일이 딱 끝난 시점에 도착한 googler님 (쇼핑당 블로그 http://shopdang.egloos.com/, 컵나눔이벤트 블로그 https://blog.naver.com/chozlove/221489566793)께서 보내주신 컵들이 저멀리 스웨덴에서 도착했다. 내가 좋아하는 색인 올리브 빛깔의 예쁜 데미타스... » 내용보기

멘토의 필요성

요즘 밤에는 완전히 넉다운이라 뭘 하지를 못하는구나. 나야 잠깐 풀타임으로 일하는건데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, 그것도 한국의 많은 사람들은 야근까지 하나 싶다.잊어먹기 전에 하나 깨달은 바가 있어서. 나야 이십대 초에 호주에 있던 게 가장 첫 해외생활이었는데, 궁금한 게 있었다. 왜 외국에 나온 한국 사람들은 말이 많을까? 아니 ... » 내용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