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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briel Pierné - Prélude, Op. 29 N.1 by mori

정말 오랜만에 트는 노래. 가끔 오르간 연주를 듣고 싶을 때가 있는데, 이건 정말 짜증에 짜증이 겹쳐날 때나 있을 만한 일이다. 원래 음악을 잘 듣지도 않는데, 음악을 들을 때는 짜증이 났다는 건데, 그것도 사람 목소리가 나올리가 없는 오르간 연주를 들을 때는 정말 짜증이 격하게 났을 때이다.

기록용이기도 하다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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