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프로그


태그 : 원인과결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
1 2 3

남자 같은 여자가 인기가 많더라 - 점액질phlegmatic 여성과 남성

보통은 여성다운 여성(???)이 남성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하지 않나? 하지만 힐데가르트는 반대한다. 오늘은 중세 성녀 힐데가르트(Hildegard of Bingen, 1079-1187)의 4체액설 중 마지막 점액질에 대해서 다뤄보는 것으로. 앞에서 말했던, 멜랑콜리한 여성이 진짜 인기가 없다면 점액질 여성은 인기가 많은데 근데 남자같이 수염이 납니다? ...

위험한 출산

힐데가르트(St. Hildegard of Bingen, 1098-1179)의 <원인과 결과Causae et curae>에서 오늘은, 출산의 위험에 대해 나오는 부분. 어째 오늘 그림은 다 작은;; 중세에 애 낳는 그림. 이건 아마도 자연분만. 출처는 http://rosaliegilbert.com/births.html 이 싸이...

뇌섹남이 아니라... 뇌절斷녀

아 제목에 드립은 쳤지만 재미가 읍다. 나는 개인적으로 불만이 있다. 왜 티비에 나오는 남자는 하나만 잘해도 ?섹남이 붙는데 여자 연예인들은 예쁜데 뭘 잘하면 그렇게 놀라나. 요섹남? 뇌섹남? 이렇게 하나만 잘해도 남자는 섹시하다고 하는데 여자는 왜 예쁜 연예인이 요리 잘하면 뭐 미모에도 불구하고, 이런 거 붙고 논어 같은 거 읽으면 그 나이에도 불구하...

불순하구나! 월경이!

오늘도 힐데가르트(St. Hildegard of Bingen, 1098-1179)-_- 아직도 안젤라Angela of Foligno의 라틴어 원문을 못 찾았기에, 당분간 힐데가르트 포스팅은 계속 될 전망... 이미 한국에서 힐데가르트를 나만큼 읽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 자부하는데...(한 3년 전부터? ㅡㅡ 왜냐하면 인기가 없으니까... 또르르) 이제는 ...

날이 저무는 것처럼 월경도 저물고

여전히 밀린 포스팅;; 오늘은 폐경에 대한 이야기. 마냥 곱게 차려입은 것으로...는 보이지 않는 이 여성들은 아마존 여성들의 상상도. 당시 아마존은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나라로, 활을 쏘는 데 불편하다고 오른편 가슴(맞나?)을 잘라버리는 걸로 유명한;;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나온 상상의 왕국이야기. 중세의 아마존은 웬지 중세처럼 입고 있다...!...

어떤 여성이 다산인가?

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해도 따라잡기가 어렵겠다 -_- 지도교수나 나나 피곤하고 힘들고 지칠 때, 딴 길로 얘기가 새지 않고 강독만 묵묵히 하기 때문에 진도를 빨리뺀다. 하지만 피곤할 때에 빼기 때문에 블로깅을 하기는 어렵다. 어쨌든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고는 있지만 환절기 등등의 이유로 매우 피곤하단 말씀;;오늘도-_- 힐데가르트(St. Hildegar...

종말에 세상이 뒤집히는 고통 = 애 낳는 고통

연달아.. 올리는 월경과 출산 그 신비...는 아니고 고통에 대한 겁니다, 예. 월경할 때도 온 몸이 피를 짜내는데 애를 낳을 때에는 더하겠죠. 이 시점에서 모든 어머니들에게 감사를... 성녀 힐데가르트(St. Hildegard of Bingen, 1098-1179)가 설명하는 출산입니다.이브와 성녀 마리아는 악녀(?)와 성녀라는 도식에 의해 같이 그려...

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것처럼 ... 여성의 몸도 (이하 생략)

오늘 포스팅할 힐데가르트(Hildegard of Bingen, 1097-1178)의 의학서에서 착상 관련 부분을 읽으며, 예전에 봤던 우디 알렌 옛날 영화가 떠올랐다. <섹스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>Everything You Always Wanted to Know About Sex * But Were Afraid to Ask...

이브의 경고...가 아닌 타락!

갑자기 쥔장의 연식이 나오는데...쿨럭쿨럭 옛날에 <이브의 경고>라는 노래가 있었습니다...오늘도 넌 나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 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 이상 실수하지 마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 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...

왜 하필 월경月經인가 Why menstruation?

오늘은 뭔가 제목을 생각할 수도 없다-_- 아니 도대체 힐데가르트(St. Hildegard of Bingen, 1098-1179)는 도대체 왜 자신의 의학서 <원인과 결과causae et curae> 앞에서 월경 얘기를 해놓고 왜 또 하는가-_- 예전 포스팅에서도 다뤘지만 앞에서는 힐데가르트가 달이나 수액과 비교하여 달이 차오르고 나무에 수액...
1 2 3